김원형 감독,'오명진 홈런 좋았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03 16: 26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 두산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3루에서 두산 오명진이 우월 스리런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김원형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05.03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