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현 타구 놓치며 선취점 허용하는 천성호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3 16: 15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이상영을,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3루 NC 한석현의 선취 1타점 적시타때 천성호 3루수가 강습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5.03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