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위닝시리즈로 이끈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03 16: 07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 두산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6.05.03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