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 타구 잡아낸 오스틴, 깜짝 놀랐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3 14: 29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이상영을,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루 NC 데이비슨의 타구를 직접 처리한 오스틴 1루수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5.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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