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지켜낸 키움 카나쿠보 유토의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2 20: 03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선발 안우진의 5이닝 2실점 호투를 앞세워 키움이 4-2 승리를 거뒀다.
9회초 마운드에 올라 경기를 마무리지은 키움 카나쿠보 유토가 미소짓고 있다. 2026.05.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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