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플레이 김선빈, 직접 주자 잡고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2 19: 23

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황동하를, KT는 오원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루 KT 대타 오서진의 병살타때 김선빈 2루수가 1루 주자 배정대를 포스아웃시키고 있다. 2026.05.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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