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런포 박재현, 승리가 보인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2 19: 15

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황동하를, KT는 오원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1루 KIA 박재현이 2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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