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현 맞이하는 이호준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2 19: 11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NC는 버하겐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2,3루에서 NC 박건우 희생타에 득점을 올린 한석현이 이호준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5.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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