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타점 적시타 김선빈, 선취점은 KIA가 가져갑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2 18: 34

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황동하를, KT는 오원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3루 KIA 김선빈이 선취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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