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하는 페라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2 17: 36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장찬희가, 방문팀 한화는 문동주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1회초 1사 만루 노시환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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