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코치진 부르는 문동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2 17: 28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장찬희가, 방문팀 한화는 문동주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문동주가 1회말 좋지 않은 표정으로 코치진을 부르고 있다. 2026.05.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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