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 살피는 최준용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20: 55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연장 10회말 1사 1루에서 SSG 정준재가 롯데 최준용의 공에 몸을 맞은 뒤 쓰러지고 있다. 미안해하는 최준용.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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