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안정적인 수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20: 49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연장 10회말 롯데 2루수 이호준이 SSG 오태곤의 땅볼을 처리하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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