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 강습타구 직접 처리하는 최준용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20: 25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말 2사 1,2루에서 롯데 최준용이 SSG 최준우의 강습타구를 직접 포구, 아웃처리하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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