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장현식-박동원 배터리, '잘 막았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1 19: 53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2연승을 이어갔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오스틴이 선제 투런 홈런, 송찬의가 2경기 연속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대포의 힘으로 승리했다. 
9회초 마운드에 올라 경기를 마무리지은 LG 투수 장현식과 포수 박동원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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