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톨허스트-오스틴, '잘 막았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1 18: 52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NC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선발 톨허스트와 1루수 오스틴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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