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루방해 어필하는 오태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18: 21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2루에서 SSG 2루주자 오태곤이 롯데 투수 박세웅의 견제구가 빠진 상황에서 유격수 전민재와 엉켜 넘어졌다. 이후 오태곤이 주루 방해를 어필하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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