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파울플라이 포구하는 조형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18: 19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SSG 포수 조형우가 롯데 전준우의 파울 플라이을 포구하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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