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한승택, 시즌 첫 홈런포는 친정팀 KIA 상대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1 18: 18

1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양현종을, KT는 고영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KT 선두타자 한승택이 솔로홈런을 날린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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