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3점 홈런 축하하는 김경문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1 18: 15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2회초 2사 1,3루 좌월 3점 홈런을 친 허인서에게 축하를 하고 있다. 2026.05.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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