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 '정준재 땡큐'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17: 29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1,2루에서 SSG 2루수 정준재가 롯데 전민재의 땅볼 타구에 더블플레이 수비를 펼쳤다. 이닝 종료 후 타케다가 정준재를 맞이하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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