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득점 올리는 최지훈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17: 27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2루에서 SSG 에레디아의 선제 적시타에 득점을 올린 최지훈이 더그아웃에서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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