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피치클락 위반에 마운드 오른 김태형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17: 20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1루에서 롯데 김태형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박세웅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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