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연상연하' 강예원·유희관, 무슨 사이길래…"같이 살아야 볼 수 있지" 플러팅 ('깡예원')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7 19: 22

배우 강예원과 전 야구선수 유희관의 묘한 관계가 공개됐다.
27일 강예원은 자신의 SNS에 “7시 업로드해용. 오늘도 재밌게 봐주세용. 깡예원 유튜브”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강예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 업로드 될 새로운 에피소드 중 짧은 내용이 담겼다.

OSEN DB

SNS 캡처
강예원은 백미경 작가와 전 야구선수 유희관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희관은 “깡따구(구독자 애칭) 분들이 우리를 봤을 때 무슨 조합인지 하실 거다. 어떻게 친하지 싶으실텐데, 평상시에도 밥도 먹고 술도 마시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백미경 작가는 “얼마 전에 유희관으로부터 미장원에서 머리를 한다고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되게 궁금하다”고 물었다. 유희관이 “많이 이야기했다”고 하자 강예원은 “보니까 알 거 같다. 감아서 내려오겠네”라고 말했고, 이에 유희관은 “그건 같이 살아야 볼 수 있다”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 ‘깡예원’은 예능과 인터뷰에서 드러난 거침없는 입담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꾸밈없는 배우’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강예원의 강점을 극대화한 리얼 토크 콘텐츠로 구성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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