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활동 無” 에릭, ♥나혜미와 결혼→두 아들 아빠된 후 후덕해진 근황[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3.30 16: 22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을 하고 두 아들의 아빠가 된 후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서 후덕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에릭은 지난 29일 오후 이민우, 이아미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에릭은 블랙 슈트를 입고 나타났다. 
이민우, 이아미 부부의 결혼식에 에릭은 아내 나혜미, 아들과 함께 참석했는데, 조선희 사진작가가 단체 사진을 공개해 반가움을 선사했다. 

에릭은 아들을 품에 안고 아내의 어깨에 손을 올린 가정적인 모습이었다. 특히 에릭은 훈훈한 외모는 여전했지만 이전보다 살이 찐 비주얼이었다. 얼굴에 살이 오르고 배가 나온 모습. 한층 친근해진 자태였다. 
에릭은 최근 6년간 신화 활동과 작품 활동이 없는 상황이다. 2020년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마지막 출연작이다. 또한 2018년 신화 20주년 앨범을 낸 후에 신화로서 활동도 하지 않았다. 
에릭과 나혜미는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5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2023년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네 가족이 됐다.
에릭은 6년간 특별한 활동 없이 결혼생활과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내 나혜미가 SNS을 통해 근황을 올리며 소식을 전하고 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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