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기쁨 나누는 김태혁과 박재엽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0 21: 07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를 선발로, 롯데는 현도훈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혁이 3-1로 승리한 후 박재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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