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성, 팀 첫 타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0 20: 46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를 선발로, 롯데는 현도훈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울산 웨일즈 최보성이 8회말 1사 만루 1타점 유격수 땅볼을 치고 있다. 2026.03.2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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