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우 미즈키 나나, '한국 팬 처음 만나요'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0 19: 18

일본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20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미즈키 나나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NANA MIZUKI LIVE VISION 2025-2026+ in SEOUL(미즈키 나나 라이브 비전 2025-2026+ 인 서울)’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미즈키 나나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6.03.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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