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언-김서현, 승리의 세리머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20 16: 3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마운드를 두드리고 시범경기 2연승을 달성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13-8로 승리했다. 전날 7-5 끝내기 승리를 거뒀던 한화는 이틀 연속 KIA를 잡고 시범경기 전적 4승4패를 만들었다.
경기종료 후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과 박상언 포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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