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뒷심이 좋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20 16: 10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
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
8회초 2사 만루 KIA 박재현의 3타점 적시타때 이범호 감독이 주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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