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가 투타조화를 이루며 시범경기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4-1로 승리하고 시범경기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2승 2무 4패를 기록중이다. 키움은 지난 19일 승리로 꼴찌에서 탈출했지만 이날 패배로 다시 10위(2승 1무 5패)로 주저앉았다.
9회초 2사 1,2루에서 키움 안치홍이 박수종의 1타점 중전 적시타에 홈으로 내달리고 있다. 2026.03.20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