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개막이 다가온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0 11: 15

20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10위(1승 2무 4패), 키움는 공동 8위(2승 1무 4패)를 기록중이다.
경기에 앞서 키움 설종진 감독이 선수단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3.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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