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끝내기 홈런 한화, 7-5 짜릿하게 이겼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9 15: 57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
한화와 KIA는 시범경기에서 각각 2승 4패, 2승 1무 3패를 기록 중이다.
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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