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의 시범경기 투런포 반기는 LG 염경엽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9 15: 54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타케다 쇼타, 방문팀 LG는 송승기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1루 상황 LG 송찬의가 달아나는 중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염경엽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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