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하는 이성규와 김지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9 14: 46

1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와 김지찬이 6회말 2사 3루 서호철의 타구를 잡고 있다. 2026.03.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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