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피하다 넘어진 보쉴리 '괜찮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19 14: 45

1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선발 투수로 보쉴리를, 키움은 김윤하를 마운드에 올렸다.
5회초 2사에서 KT 보쉴리가 키움 김건희의 중전 안타 때 얼굴 옆으로 지나가는 타구를 피해 마운드에 쓰러졌다. 괜찮다고 웃어보이는 보쉴리. 2026.03.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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