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이 인정한 이강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19 14: 01

1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선발 투수로 보쉴리를, 키움은 김윤하를 마운드에 올렸다.
2회초 KT 유격수 이강민이 키움 최주환의 땅볼 타구에 좋은 수비를 하고 있다. 2026.03.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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