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마치고 LG 돌아온 김광삼 코치와 대화 나누는 염경엽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9 13: 51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타케다 쇼타, 방문팀 LG는 송승기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수비 때 LG 염경엽 감독과 김광삼 투수코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3.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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