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위기 잘 넘겼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9 13: 49

1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토다가 1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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