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과 호흡 맞추는 SSG 선발 타케다 쇼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9 13: 29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타케다 쇼타, 방문팀 LG는 송승기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SSG 선발 타케다 쇼타가 이닝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포수 이지영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3.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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