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이승우, 완벽한 호흡이었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8 21: 55

정정용 감독의 전북 현대가 리그 첫 승리에 성공했다. 
전북 현대는 1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정정용 감독의 전북현대는 2026시즌 첫 번째 리그 승리에 성공, 승점 5점(1승 2무 1패)으로 리그 6위로 올라섰다. 반면 안양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승점 5점(1승 2무 1패)에 머물렀다.
경기종료 후 전북 현대 이승우와 모따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1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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