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훈, 엄청난 점프력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8 19: 57

18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전북 현대와 FC안양의 경기가 진행됐다.
FC안양은 개막 3경기 무패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3위에 랭크됐다. 반면 디펜딩 챔프 전북 현대는 시즌 첫 승을 위해 3전 4기에 도전한다.
전반 FC안양 강지훈이 전북 현대 김승섭보다 먼저 헤딩 하고 있다. 2026.03.1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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