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오늘도 승리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7 16: 26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3-2로 승리한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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