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연이틀 역전승을 거두고 시범경기 3연승을 달성했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시범경기에서 3-2 신승을 거뒀다. 전날 8-4로 이겼던 두산은 3연승으로 시범경기 전적 5승1패를 만들었다. 반면 2연패에 빠진 한화는 2승4패가 됐다.
경기종료 후 두산 윤준호 포수와 김명신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17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