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찬 타구 뒤로 놓치는 오재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7 15: 54

1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전날 경기에서는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8-4 승리를 거뒀다.
9회초 두산 이유찬의 3루타때 오재원 중견수가 공을 뒤로 놓치고 있다. 2026.03.1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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