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1루수 오태곤, '타자 주자 잡고 싶었지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7 15: 38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방문팀 삼성은 이승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 2루 상황 삼성 김헌곤의 내야 땅볼 때 SSG 1루수 오태곤이 악송구를 포구해 타자 주자를 태그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있다. 2026.03.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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