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이닝 무실점 왕옌청, 4회 직접 실점 위기 넘겼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7 14: 10

17일 오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전날 경기에서는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8-4 승리를 거뒀다.
4회초 2사 1,2루 두산 안재석을 헛스윙 삼진 아웃 잡은 한화 왕옌청 선발투수가 박수를 치며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3.1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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