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 '2회 삼자범퇴로 지워내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7 13: 45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방문팀 삼성은 이승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삼성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SSG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3.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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