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김휘집, 득점 찬스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7 13: 39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휘집이 2회말 무사 1루 좌익수 왼쪽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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