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선제 투런포에 분위기 좋은 SSG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7 13: 37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방문팀 삼성은 이승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 상황 SSG 최정이 선제 좌중간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김재환-에레디아와 기뻐하고 있다. 2026.03.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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